2026년 구성원들의 새해 소망, 목표, 다짐!
안녕하세요. 유석철강입니다.
2026년 새해를 알리는 '제야의 종'이 울린 지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다는 사실, 믿어지시나요?
시간은 늘 빠르게 흐르지만,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만큼은 잠시 멈춰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지난 연말부터 올 연초, 구성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 소망, 목표, 다짐’을 묻는 온라인 설문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누구에게나 새해 계획은 있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각자의 삶과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과연 유석철강 구성원들은 어떤 바람과 다짐으로 2026년을 시작하고 있을까요?
“대단한 목표보다, 무탈한 하루”
가장 많이 등장한 키워드는
역시 ‘건강’, 그리고 ‘무사함’이었습니다.

“나와 가족, 주변 사람들 모두 무탈한 나날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 관리1팀, 김O나 대리

"사고 없이, 큰 문제 없이, 계획한 만큼 꾸준히 가는 것.”"
- 생산관리팀 이OO 차장

"작년보다 더 나은 내가 되었으면..."
생산관리팀 김정O 과장

"모두 행복하고 웃을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 익명의 구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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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현장과 바쁜 일상 속에서도 구성원들이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은 자신과 동료, 그리고 가족의 안녕이었습니다.
자녀를 향한 다정한 마음,
이번 설문에는 회사 밖의 삶도 자연스럽게 담겼습니다.

“2026년 3월, 아들이 처음 어린이집에 가요.
잘 적응하고 아프지 말고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 관리1팀, 최O현 대리

“첫째 딸이 학교에 입학하는데, 학교생활 잘 하게 해주세요.”
- 생산관리팀 김O기 차장

"자녀 출산 계획 성공하고 싶어요!"
- 익명의 구성원

"아들, 딸들아 26년은 상견례 하도록 만들어 봐라!""
- 관리3팀 김O범 이사
유석철강의 구성원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의 부모이자 가족이라는 사실을 이 문장들이 조용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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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이야기만 있었던 건 아닙니다.
웃음이 묻어나는 새해 소망.
역시, 유석철강 구성원 답게,
웃음을 자아내는 답변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명절엔 스팸이나 식용유 세트가 최고~ 성과금아 많이많이 나와라~ 뚝딱!”
- 영업지원팀 고OO 차장

“로또 당첨되게 해주세요. 제발요… 부자 되고 싶어요!”
- 생산관리팀 익명 구성원
웃음 속에 담긴 바람은 하나였습니다.
조금 더 나아지고 싶은 마음, 그리고 노력한 만큼 보상 받고 싶은 솔직한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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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말'처럼 그리고 '두부'처럼,
2026년 병오년을 이렇게 표현한 답변도 있었습니다.

“말처럼 힘차고 단단하게,
그리고 두부처럼 부드러운 한 해를 보내고 싶습니다.”
- 영업본부 김O수 전무
빠르기만 한 한 해가 아니라, 끝까지 완주하고 사람에게는 부드러운 한 해.
이 문장은 2026년 유석철강이 나아가고 싶은 방향과도 닮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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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각자의 목표가 모여 하나의 방향으로,

"26년 매출과 이익을 극대화하여 성과로 돌아오길!"
- 관리3팀 김O범 이사
목표는 제각각이지만, 그 안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2026년, 유석철강이 응원하는 한 해 유석철강은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소망이 혼자가 아니라 함께 이어질 수 있도록 묵묵히 옆에서 응원하는 회사가 되고자 합니다.
2026년, 유석 가족 모두가 말처럼 힘차게 달리되 서로에게는 두부처럼 부드러운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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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의 모든 것, 유석철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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